(진도=진도레이다) 지경준 = 진도의 4월 바람은 유독 짠내가 짙다. 단순히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 탓만은 아닐 것이다. 팽목항을...
[칼럼&이슈]
(진도=진도레이다) 지경준 = 진도대교를 건너올 때마다 창틈으로 훅 끼치는 갯내음은 고단한 섬사람들의 삶을 그대로 닮아 있다. 새벽...
진도 한국병원 응급실에서 들려온 “돈이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뼈아픈 질문이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인간의...
(진도=진도레이다) 지경준 =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며 대상을 석권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또 한 번 전국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