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타임 4분의 기적!”… 진도군, 지역 아동 대상 실전 심폐소생술(CPR) 교육 실시
– 진도군보건소·진도국민해양안전관 협력, 임회면 지역아동센터 방문 교육 – 마네킹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초기 응급 대처 능력 배양 – “어린 시절부터 익힌 안전의식이 소중한 생명 살리는 밑거름 될 것”
진도군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실전 응급처치 교육에 발 벗고 나섰다.
진도군보건소는 진도국민해양안전관과 협력하여 임회면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아동 및 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이나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 시, 어린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철저한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상태 확인 및 초기 행동 요령
- 정확한 119 신고요령
- 인체 모형(마네킹)을 활용한 가슴 압박 심폐소생술 직접 체험
- 음식물 등에 의한 기도 폐쇄 시 대처법(하임리히법 등) 실습
특히, 지역 내 해양 안전과 재난 대응 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소속 전문 강사진이 투입되어 교육의 전문성과 눈높이 맞춤형 전달력을 높였다. 어린이들은 직접 마네킹에 가슴 압박을 해보는 체험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와 골든타임 사수의 중요성을 몸소 익히며 큰 호응을 보였다.
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최초 목격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환자의 생존율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몸에 익혀, 언제 어디서든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하는 안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보건소는 군민 전체의 응급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들과 연계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연중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진도군보건소는 최근 임회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이용 아동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어린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초기 대응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 요령, 올바른 119 신고 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소속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아동들이 직접 사람 모형(마네킹)을 활용해 가슴압박을 체험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핵심”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체득해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보건소는 군민 전 계층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연중 운영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